책임은? [중학교 진로체험교육] 자율주행 자동차 사고의

 자율주행차 사고의 책임은?

미국에서는 완전 자율 주행 자동차가 개발되어 운행되고있는 상황에서 자율 주행 자동차 사고로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는데요.오늘 한광중학교 친구들과 함께 자율주행차를 생각하고 프로젝트 반을 진행했습니다.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면 수면, 고장, , 높이, 방심, 해킹 등을 떠올렸고, 많은 팀이 사고, 안전, 쾌적함에 대한 공통의 생각을 떠올렸습니다.

미국의 사례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사고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법적인 문제점에 대해 논의를 거듭하고 있는 모습입니다.이 밖에도 음주 운전자는 음주는 했지만 운전은 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판단해야 하느냐고 질문하고 쉬는 시간까지도 토론을 이어간 기특한 친구들입니다. ^^

의사소통 능력과 협업능력이 뛰어났던 ‘벤치팀’ 팀원들의 이름을 넣어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줄 정도로 팀워크가 좋았던 팀입니다. ^^

1교시 토론 활동이 끝나고 2교시 자율주행자동차의 원리를 간접 경험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인 친구.시간이 짧아서 너무 아쉬웠죠? ^^

오늘은 친구가 활동했던 자율주행 노선입니다.남자 친구라서 그런지 무한 루프의 길을 만들었다는 팀들이 많이 있었는데 오늘 팀명 때문에 진짜 화제가 된 샤발로마 팀 중국 자동차 시장을 노리기 위해 만든 팀명이었는데 욕처럼 들리는 데다 제 이름을 잘못 불러서 시바로마 팀이라고ㅠ_ㅠ 미안해요. 얘들아ㅋㅋ덕분에 수업시간내내 욕이아닌 욕을계속해서 웃음바다가^^;;샤발로마팀에서는 주행하고 있는 자율자동차를 실시간으로 새로운 노선을 만들면서 자동차를 스틸해 온다ㅋㅋ팀명으로 길도 만들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많이 낸 팀입니다. ^^

아이들은 어쩔 수 없는 아이들 같아요.^^;위에 그렇게 곧은 길을 만들어놓고 선수업 끝나기 10분전, 열심히 참가해줘서 조별레이싱을 한번한다니까 서로 안보내려고 정말 어디가 길인지 엉망으로 만들었다 ㅋㅋ근데 제일 재밌었다. 네.흐흐흐;

자율주행자동차 레이싱경기장에 모인 30명 이상의 관중이 스포츠토토 현장 같다고 ㅋㅋㅋ우승팀은 하필 발음이 복잡해지는 샤발로마팀^^;

즐겁게 활동을 마치고 경건하게 성찰일지를 작성하는 친구 ㅎㅎ 정말 진지하게 작성하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

아이들이 제출한 성찰저널을 보면 오늘은 진로교육이었기 때문에 중간에 진로교육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오늘의 주제였던 자율주행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동차개발자뿐만 아니라 AI전문가, 인간공학자, 교통시스템개발자, 디자이너, 브랜드네이밍, 문화콘텐츠개발자 등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이 있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고

그 중에서 가장 관심있는 직업이 무엇이고, 나는 무엇을 더 알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개구쟁이인 줄 알았는데 작성한 내용을 보면 열심히 수업에 참여해 준 것 같아 한광중학교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

마지막으로 오늘 ‘심승팀’은 초반에 가장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 팀이었는데요.뒤로 갈수록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아이들은, 보다 참가할 수 있도록 소극적인 아이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모티베이션을 하는 「모티베이터」의 역할을 중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