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담에서 유과를 만들어봤습니다경북사이소 농가체험 청송사과 한과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즐겁게 참여한 경북사이소 농가체험은 청송 사과과로 유명한 선예담에서 유과 만들기 체험도 하고 청송 공룡 발자국도 보고 청송에 대해 많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북사이소는 우수한 경북농산물 및 축산물 등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는 곳입니다.특히 사이소 우수고객을 초청해 농촌체험과 지역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만남의 시간을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먹는 농산물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한번 같이 보고 아이들에게도 내가 먹는 것이 어떤 과정을 통해 우리가 먹을 수 있는지 알아가는 시간이 되고 아주 유익한 시간이 되어준다는 생각과 함께 더 많은 분들이 사이소를 알아가고 우수한 경북 농산물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준 특별한 한글날을 맞이해 보았습니다.

이번에 대구에서 출발하는 동안 소의 농가 체험에는 많은 분들이 신청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대형관광버스를채운우수회원님들,친구들과함께하셔서참여하신분들,가족들과함께참여하신분들의열렬한호응에저도함께참여해보았습니다.

한글날 우리집은 더 바쁜 3명입니다. 오고 싶어했지만 각자 일정이 미리 생겨서 이번에는 함께 하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모두 참가해서 즐거운 농촌체험에 참가하기로!

맛있는 간식도 이렇게 준비를 해주셨고요아침을 안 먹고 오신 분들을 위한 사이소의 배려가 느껴집니다.이 모든 것이 무료라는 사실! 즐거운 체험을 떠나볼까요?

한 시간 30분을 달려 청송에 도착했습니다청송이 드신 줄 알았는데 가는 곳마다 사과와 과수원이 보이는 거예요.여기 청송이다! 그 유명한 청송 사과가 자라는 버스 안에서 사과의 고소한 향기가 풍겨왔어요.달콤해! 그렇게 뛰어내린 곳이 바로

바로 청송사과 한과에 도착했습니다후한 인심을 느끼실 수 있는 두 분!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이미 여기 단골분들도 신당동 봉사단체 분들을 이번에 함께 하셨는데.

이미 여기 맛있는 사과 아침 파랑, 한과, 강정을 맛보신 분들이니까 이번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것 같아요.가족들이랑 같이 한 가족팀들이 많이 보였어요가족과 함께 와서 이곳 청송사과 한과의 맛있는 음식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 먼저 한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유과 만들기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체험학교가 따로 마련돼 있었어요.

체험학교 입구와 뒷편에는 맛있는 사과와 함께 떡, 그리고 아침에 파란색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사과로 만든 조천과 사과와 식혜가 함께 들어가 만든 사과 식혜,

사과도 매우 당도가 높은 호리병이었습니다.이렇게 빨아서 바로 한입 깨물어 먹어도 되는 달콤한 사과였습니다. 옆에 있는 사과식혜도 인기가 많았습니다.절편을 꿀에 찍어 먹어봤는데 사과 소금에 절인 건 처음이었는데 또 다른 맛이었어요.앞으로 아침에 파란색만 찍을 것 같아요

체험학교에는 유과 만들기를 이번에 해봤습니다.저는 설날에 어머니 할머니가 항상 한 잔의 강정과 유과를 만들어 넣어두었던 기억이 납니다.우리 동네에는 어리다고 했나 봐요.엄마와 할머니가 찹쌀가루로 만들어 말리고, 사탕을 끓여서 만들어 하나씩 넣어두었던 기억이 납니다.그래서 설날 준비를 해보니까 어머니께서 참외 농사일로 설날 준비로 굉장히 바쁘신 날이었는데 저희는 맛있는 간식이라고 정말 좋아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철없었는지~ 엄마를 도울 생각도 못하고 옆에서 열심히 하나 먹은 기억만 남네요.풍로에 튀겼던 그런 모습의 추억의 일단입니다.저번에 일회용 버너에 들어간 기름으로 사탕?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났어요.

2016년 신지식인으로 뽑힌 대표님~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말씀도 잘하시고 재미있게 설명을 하시는지~너무 반갑게 맞아주셨고, 처음 이곳 청송에 와서 정착하기까지의 이야기도 귀에 쏙 들어오게 설명해주셨고, 청송사과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쌀 시럽에 직접 재배한 청송사과를 사용한 사과시럽을 첨가한 청송사과 한과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음식입니다.집에서 만든 한과를 만들면서 지역의 청송사과를 그 맛이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적으로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건강한 음식인 만큼 우리 아이들 간식으로도 아주 좋은 한과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이소에 대한 설명도 같이 해주시고 정말 사장님 센스쟁이십니다여기 모인 분들은 우수 고객들로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이니까 우수한 경북 제품을 많이 이용하고 계시니까 당연히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많이 애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신 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대표님 말에 아이들이 너무 집중해 잘 들어주고 대답도 잘한다고 사과하는 제품을 선물해줬어요.사과를 먹을 때 굉장히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아이보다 부모님이 더 좋아하셨어요. 흐흐

대표님께서 직접 유과를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주셨습니다.불 앞이라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서도 굉장히 신경을 써서 설명을 해주셨는데요.유과를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부터 하나하나 알려주셨어요 이렇게 예전에 다 해먹었는데 요즘 우리는 정말 이런 과정을 다 잊고 살고 있네요.

정성이 가득한 유과입니다.예전에 엄마랑 할머니가 만들 때는 진짜 너무 쉽게 만드는 줄 알았어요.분명히 이런 과정이 있었는데 지금 제가 나이가 들어서 보니까 보통 일이 아니네요튀기는 과정도 바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손이 너무 많이 가는 것이군요. 조그마한 말린 찹쌀 조각이 들어가서 몇 배나 부풀어오르는 모습에 다들 신기하게 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