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성모병원 애 편도제거수술 아데노이드제거수술 후기 ㅡ 필수 준비물은 손수건

​어린아이의 목이 자주 붓고 고열이 과인는 간격이 짧아지자내 경험상 이것은 편도가 원인이란 소견이 들었다.​​ 후 경과를 살피려면 가까운 곳이 최고란 소견에부산 용호동 성모병원에 예약전화를 하고평일 2시30분에 진료 예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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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이비인후과에 들어가서 예약을 확인하자곧바로 수납에 가서 예약진료비 내고 오라고 합니다.​2층 수납에 가서 예약진료비 9천원 지불하고5분 정도 기다리자 4번 방으로 호출하셨다.​의사 선생님께 평소 증상 설명 시작.​ㅡ 코피 잘 납니다.ㅡ 입으로 숨을 쉽니다.ㅡ 목이 잘 붓고 고열이 납니다.​​설명을 들으신 의사 선생님이 목을 보시더니그럼에도 편도는 그렇게 크지 않 다.는 진단을 내리신다.​1.2.3.4.5 단계 중 중심 3단계 정도?​1.2 단계면 미련없이 박차고 나왔겠는데이 어린이매한 사이즈는 뭐여.​범인은 아데노이드일지도 모른단 의심에아데노이드 검사를 위해 엑스레이 촬영을 하자고 하신다.​1층 영상의학과로 가기 전 수납에 또 들러이비인후과 수납진료비 3천원을 지불했습­니다.​영수증을 보니 진료비총액이 24150원인데그 중 내 부다소리금은 아까 낸 9천원에 이번의 3천원 더해서 12000원 뿐.​아.. 저렴해.. ㅠ한국 의료보험 진짜 세계최고 ㅠ​1층 영상의학과로 가니어린이의 복장을 보고 첫씩 친절 지도해주셨다.​머리끈. 머리핀. 안경. 전체 불가.목 부분에 의복이 여러 겹 겹쳐지는 후드티도 불가.​결내용 탈의실 가서 옷 갈아입고 5초 만에 촬영하고다시 이비인후과로 돌아가서 한 10분 기다리니엑스레이 결과 나왔다고 부르셨다.​오후 3시 09분 엑스레이 확인.​엑스레이 상 아데노이드가 생각보다 작아서의사선생님도 나도 고개를 갸우뚱.​사진 상으로 아무리 봐도 쟤는 크리티걸하지 않 다..​그럼 얘는 범인이 아님. 결내용 편도인가.​편도는 1.2.3.4.5 단계중 3단계이며 중간 크벌써지만 확실하게 인후염이 아닌 편도염과 확인.​의사선생님의 이어지는 설명.​일단 수술하면 감기가 와도 고열은 쉽게 발생하지 않고결석이 자리잡지 못하니 구취도 줄어든다고 하심.​그러나 원래 편도가 대박 큰 게 아니니 수술을 한 이후의 만족감도 그 정도일거라 경고하심.​​또 한동안 목소리나 미각에 문제 생길 수 있으나그냥 한두달 내에 돌아오는 편이며심각한 어린이들은 굉장히 빨리 내원하고대부분 4세~5세에 수술 많이 하는 추세라고 합니다.​한 때 대단히 유행한 피타 수술을 여쭤보았으나재발 위험 많아 권하지 않으신다고.​그렇기때문에 기왕 수술을 합니다면~~하는 김에 저 작은 아데노이드도 손보자고 하셨다.​” 수술하겠슴니다.”​​​한 달안에 수술할거라면 아주최근 필요검사 다하고 가야하는데 그 필요검사는 한 달 안의 것만 유효하기 때문이다.​방학 중 수술을 확실하게 해야 할 것 같아 그러겠다고 하고 인사를 드린 다소리 방에서 나옴.​그렇기때문에 이비인후과 카운터에서 수술일을 잡으며고개를 주억거리며 설명을 들소리.​ㅡ 보험수가제 때문에 2박 3일 일정.ㅡ 차가운 죽. 차. 요거트. 어린이스크림 식사ㅡ 불쌍하다고 주변인들이 주시는 과자 주의. 주변인은 주로 조부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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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본인게 친절한 간호사의 설명을 그다음로 하고검사 종이를 들고 유아와 같이 오르락내리락..​오후 3시 45분 영상의학과 촬영 끝.​입퇴원계. 라는 곳은 1층의 별도의 장소였는데유아 입원이 당초이라고 하자아주 친절하게 수술 설명 해주심.​ㅡ 부산 성모는 1인실 아니면 4인실 뿐.ㅡ 1인실 하루 숙박 23만원. ㅡ 4인실이라면 보호자 성별 따라 달리 배치.ㅡ 수술 전 날 오후 3시까지 입원계로 올 것.ㅡ 퇴원 전에 보험사에 연락하여 필요 서류 갖추기. 보험사마다 다르니까 전체 전화 돌릴 것.​​=====​입원하기로 한 날 금일 오전 9시에 전화가 와서입원을 확인해주더니 1인실이 없다는 소식을 들었다.​4인실 당당초이라니. 제발 룸메이트 운은 좋기를.​오후 3시 성모병원 도착해서1층 입원계로 가서 입원하러 왔어요. 라고 하자손도 내용도 초고속인 남자직원이 불꽃같은 입원수속을 밟아주었다.​1인실이면 차량 1대만 free이며 4인실은 복잡하다.금일 12시간.수술 금일 12시간. 퇴원날 6시간만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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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실이 불발되어 수술날 아부지가 와서 애기와 하룻밤 잔다는 애기초의 예정도 무산됐슴니다.​4인실의 경우 보호자 성별을 맞춘다고 해서이었다​7층 안내를 받고 이불 가방과 캐리어 끌고 올라가니다소리당 간호사가 반갑게 맞이해주며보호자는 바코드 목걸이를 착용하라 하시고애기가 곧바로 환복하도록 도와달라고 합니다.​생전 처소리 해보는 입원에 두근거리며 병실 입장.​4인실의 침대배치 형태가 방마다 다 달랐고우린 입구 곧바로 옆의 침대였는데 나는 냉기 때문에 창가 싫어해서 만족.​작은 수납장과 침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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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환자복이 작아서;;;소아복 특대 사이즈로 바꿔 입힌 후 복도로 본인왔다.​애기는 바로 간호사랑 키본인 몸무게를 재는 등수술 전 체크에 들어갔으며본인는 카운터에 앉아 기본 조사 사항을 문답했습니다.​특이한건 아버지랑 어머니 직업을 묻네. 왜죠?성모병원이라 종교 묻는건 그런가보다 싶지만.​밥는 보험적용 될거라 저렴할 애기 밥만소아식 아닌 일반식으로 자결하고맛없을 게 뻔한 보호자 밥는 패스했습니다.무슨 가격도 무려 육천원이야 그래. ㅎㅎ​그리고 당일 자국가터 금식에 들어간다는 것.​내일 애기 수술 시각이 낮 10시 즈소음이란 것.​보호자가 늘 휴대폰을 소지하고 다니라는 것. 낙상 문제에 아주매우 주의할 것.1인실은 밀린 예약자가 많아 들어가기 힘들거란 것.​목에 애기스팩을 대야하니 손수건 준비하란 것.​ㅡ 아니 이걸 왜 최근 말해주본인;;;​​그 외 자동으로 고개 끄덕일 당연한 말들을 듣고본인서환자 바코드 팔찌를 낀 애기에게 대략 전달한 뒤다시 방으로 돌아와 당신무 귀여운 일정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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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대무 킬포 아닌가요ㅠ 귀엽다 증내용 ㅠ​​7층에 있던 탕비실인데 전자렌지가 유료라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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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독서하며 조용한 오후때때로 보내다전화받고 이비인후과에 가서 수술의 안내를 다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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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고 친절하게 종이에 줄 그어가며화면을 보여주시며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신다.​특이한 점을 꼽자면~​이빨 손상현실성. 본 적은 없다.귀도 아플 현실성. 신경이 연결되어 있sound.코골이가 일시적으로 생김.목소sound가 약 간 바뀔 현실성. 역시 일시적.가래와 미열도 일시적 발생.기침 참지내용 것. 더 센 기침이 오니까.​그러본인 38도 이상 .3일 이상. 폐렴현실성 있으니 오시오.​​목젖이 부어서 목을 치는 감정이 들면잘 때 옆으로 누우면 된다.​​수술 후 사진도 보여주심.​허연 딱지 앉은 편도사진은 그닥 아름답지 않sound.​수술 기기 소개 – 60도 온도의 고주파 기기가 있는데출혈현실성을 줄여주본인 50만원 인정비급여 ㅠ​출혈 위험.에 대한 진지한 경고.​자주 냉수로 가글해주기 ㅡ 출혈확인 및 지혈작용3주 지본인면 출혈 없sound. ​피본인면 바로 병원으로 올 것.24때때로 당직 가능한 병원이니 오십시오.피를 삼키거본인 뱉지내용고 입가로 줄줄 흘리면서 오되출혈량이 파악되도록 피를 받아가면서 올 것.​… 호러… 이래서 내가 가까운데로 온거지.​​수술 후 6때때로 금식.금식ㅡ 물 한 방울도 안됩니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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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어보고 괜찮으면 투게더처럼 건더기 1도 없는 크림 같은 유아스크림 밥.​14일부터 죽. 계란찜. 연두부. 가능함.​칫솔은 앞니만. 가글 열더욱더.​뉴케어는 의사 허락받고 먹기.(성인 편도수술 후기에는 언급되던데 아동은 아닌가봄.)​뉴케어는 고영양의 액체 환자식인데성모병원 지하 1층 편의점에도 있으니소견 있으신 분은 한 캔 씩 사먹어 보아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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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40분 경 어린이는 감자탕 나온 밥 맛있게 하고나는 그걸 정리해준 뒤에 혼자 밥먹으러 갔다.​엄마의 night밥. 지하1층 맛나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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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to 8 운영. 라스트 오더는 night 7시30분인듯.​포장이 가능해서 수많은 손님이 드나쁘지않아드는데오항상­그랬듯 고른 건 참기름 냄새가 멋진 제육덮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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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식사이랑 다같이 주시는 시래기국이 뜨겁고 맛있다.제육덮식사도 그렇게 맵지 않고. ㅎㅎ시래기국 한 번 더 리필해서 먹소음.​===========​4인실은 확실히 소란스럽다.​룸메들이 교양있는 분들임니다에도~9시에 소등해서 꽤 조용해지는데도~폴대 구르는 소음부터 신경이 쓰인다.​무엇보다 보호자용 침대..이게 댁무 별로다.​보다시피 높은 베개가 고정형이고폭이 댁무 좁은데다 길이도 짧은 편이고쿠션감도 정말거의 없고 갈라진 부분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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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위는 따스한 공기층이지만아래는 서거의 매일한 편이라서 계속 자다깨다 반복하고고정식 베개가 그대무 높아서 머리 내려 대각선으로 잤다.​쿠션감이 없으니 옆으로 누우면 골반뼈가 아팠는데그냥 그렇게 자면 명일 온 몸이 쑤시고 결리거거의 매일새벽에 강제기상해도 전혀 아무렇지 않은 걸 보니내가 많이 긴장하고 있다는걸 대번에 알 수 있었다.​애가 링겔로 항생제 투여받는 걸 확인하고나는 지하1층의 편의점으로 가서 삼각김식사과 커피로후다닥 낮을 때우고 다시 올라왔다.​수술복으로 환복한 뒤에 엉덩이 주사 맞고침대에 실려서 3층 수술참으로 들어갔다.​동의서에 싸인하고 나와서 대기하는데도저히 앉아있을 수가 없어서 계속 서 있다가하릴없이 돌아다니기를 반복했다.​큰 병원이니 이게 참 좋군..​=========​수술은 약 40분 만에 끝나고애는 마취가 덜 풀린 불쾌함에 위협적인 공중 발차기를 해댔다.​겨우 잠을 깨우고 쓰다듬어 가며 병참으로 돌아왔다.​애가 동안 얼소음물 가글을 위해지하의 편의점에서 얼소음통을 여러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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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탄 미소리을 근근이 세 숟갈 먹이는데 성공.매번 거의­ 먹으려들지 않아서 달래는게 일이었다.차디찬 풀죽 미소리보다는 확실히 아이기스크림이 먹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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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부위에 뿌리는 약도 주셔서 칙칙 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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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미리 사두었던 뉴케어도 수시로 한 모금만 줬다.작은 소주잔 종이컵에 그래서 아주매우 쬐금만.욕심내서 두 잔 먹였다가 다 토해서 식겁했읍니다.근 한 시간에 걸쳐 이불빨래를 했으니..보호자 여러분. 욕심내지마요. 참으로 울 뻔 했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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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퇴원날. 이렇게 기쁠 수가 없도다.저 보호자 베드는 가히 고문용이었으므로.​입퇴원 안내서의 무료주차권을 곱게 챙겼다.전액 무료는 아니지만 그래도 주는게 어디냐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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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기때문에 가입한 현대해상보험은절차에 따라 문의했더니 문자 한 통 주었고그에 따라 간단하게 신청한 뒤 보험금도 곧바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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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쁘지않아서 처소리 입원해보고 처소리 보험금 청구해봤네.​========​아이는 순조롭게 회복했고 회복을 위해 먹은 냉면의 맛에 눈을 떴으며시방 밤에 입을 다물고 잔다!​앞으로 고열이 나쁘지않아는 횟수가 줄어드는지면밀하게 관찰할 일만 남았다.​​=======​​♧ 차가운 면요리 괜찮아하게 됨.​♤ 소리식 삼키는게 편해져서인지 더 잘 먹소리.​☆ 수술 다음 목이 붓는다던가 고열 발생 없어짐.​♤ 뉴케어는 한 캔 먹고 더 안 먹으려고 해서 버림.​♧ 회복기간에 수플레 팬케이크 두 판을 해치웠소리. 부드럽고 몽실몽실해서 먹기 편했나쁘지않아 봄.​​​☆ 리뷰나쁘지않아 체험단요청 댓글.안부글.쪽지 금지. 확인 즉석 삭제하고 신고합니다.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