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키덜트의 리뷰 리뷰 리뷰어 뮤지엄 제주마블

 여름휴가를 6월에 갔다온 걸 몇 번이나 말했는데 작년 8월말에 가서 태풍때문에 다 버리고 온 공항폐쇄 된다고 해서 갑자기 오는 바람에 올해는 6월에 작년을 세이브하는 마음으로 갔다왔어.

제주에 내려서 제일 먼저 간 곳은 사실 오설록 뮤지엄 제주인데 별로 리뷰가 없어서… 시간이 나면 사진도 없어. 사실 거기는 웨이퍼스를 사러 갔었어.그 다음으로 간 곳이 피겨 뮤지엄 제주 오설록에서 가까운 편으로 일부러 동선을 그리고 있다.

제주도가 가볼만한 곳을 찾아서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찾아봤는데 반응이 괜찮더라.사실 그게 다 개인의 기준이기 때문에 내가 내 눈으로 보면 판단?내가 마블을 좋아했어서 가보고 싶었어.

입장료 체크를 한다.

피겨뮤지엄 제주 : 네이버 예약시 할인

네이버에서 피겨 뮤지엄 제주 예약창에 들어가면 이런 게 뜨는데, 문제는 현장에서도 가능하냐고 하는데 혹시 이걸 예약하고 당일이라 안될까 봐 피겨 뮤지엄 현장에 가서 직원에게 물어보고 결제했다.

현장에서 바로 네이버예약 가능해 그래서 10%할인된 가격으로 티켓팅!!! 그럼 저렇게 팔찌줘

입장 전 유의사항 기승전 벗지 마세요네네!! 그런 주의사항 총구 좋아요!! 오설록에서 사온 웨하스가 녹을까봐 차에서 꺼내 들고 있었는데 그거 보고 물 거 들어있냐고 절대 안에서 꺼내 먹으면 안 된대! 물론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제가 굉장히 민감한 사람이라 손끝을 스치는 것만으로 손을 소독할 수 있지만, 당연히 그렇지는 않겠지요.그리고 큐알체크 제주 전용 뿐이라 (네이버 카카오톡 큐알 안되는 부분 상상) 손글씨로 명단 작성을 위해 다시 손을 소독하고…

그렇게 일단 입장했어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괜찮았어.

피겨뮤지엄 제주 여기 한번쯤은 가볼만한 피규어들의 실물사이즈 무서워. 그리고 디테일해서 와!!! 몇몇은 무서워서 가까이 다니기도해.

나 원래 겁이 많아서 실물 크기 피규어랑 되게 디테일한 피규어 보잖아.

트랜스포머도 좋았고 마블 캐릭터도 좋았고 디시보다는 마블 ㅎㅎ 무스탕 그래서 더 좋았던 피겨 뮤지엄 제주

이거는 제가 전에 다른 데서도 본 적이 있는 거고 그 외에는 실물 사이즈는 거의 초면이고 특히

이거 사진보다 실물이 더 크다 키나 체격 구니가 피지컬 뚱뚱한 사람같아 영화에서 봤던 그 배우의 느낌 그대로 느껴져서 신기할정도??

마블을 키덜트들에게 이 공간에 들어온다면 수우와~~~ 이 이야기에서 나올 것 같아.

생동감 넘치는 피규어들이 가득해서 잠시 서서 보게 됐어신기해서

마블 캐릭터가 일패이고 실물 크기라고 상상할 수 있을 만큼 피겨 자체의 규모가 크다.

그리고 좋았던건 시리즈인데 앞에서 나온 영화는 그전에 그 배역을 맡은 배우??그 전의 캐릭터의 모습까지도 함께 시대별로 전시되고 있다고나 할까? 예를 들어 배트맨에 조커?? 같은??앞의 조커와 지금의 조커는 또 다르니까… 그런 것들도 영화를 본 사람들에게는 의미가 있는 공간이었다.

여기까지 왔다. 사실 여기 마블링 말고도 많은 캐릭터들의 피규어가 가득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이 피규어 뮤지엄 제주 메인이랄까?피겨 뮤지엄 제주의 주인공??랄까?? 어벤져스의 비중이 크다.

이런 게 너무 좋아!!!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지 않니?실제로 보면 와~ 괜찮아

원래 로다주는 키가 안 자라서 그렇지

그리고 자비스??? 맞죠?실제로 움직일 것 같은 느낌이라서 나 약간 부들부들 떨었어타노스사이즈도 위협적이었던게 전부 영화속 배우들의 실물사이즈 같아서 더 익사이팅했어.

2층에 올라가면 DC 캐릭터들이 있고

실물을 봐야해, 배트카, 배트모빌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영화도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안해서웨이에 나오는 다크나이트 시리즈에서도 충격적으로 재밌게 봤는데, 그건 여기 피겨 뮤지엄 제주에서 보니까 또 여기 앞에서 계속 서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으로만 보는 게 아닌데 사진에 그 리얼함과 웅장함이 하나도 안 나와서 아쉽다.

사진은 반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리고 히스레더 가까이 못찍는게 무서워서;; 나 약간 감정이입이 심한 편이었듯이 영화당시 히스레더의 상태가 어땠는지 그런 비하인드를 알기에 더 무서웠다.피겨이지만 히스가죽 너무 왜소해서 그렇게 말랐다고 생각했는데 당시 히스가죽 체중이 50킬로 대출받았다고 말해줬는데 그만큼 배역에 열중해버려서 돌이킬수 없게 되었지만ㅠㅠ

피겨 뮤지엄 제주 후기를 보면 보통 아이들에게는 딱이네요왜 제가 완전 빠져버렸는지 그래서 제목도 ‘키덜트’라고 썼어요

분명 나처럼 여기에 빠지는 어른이 있을 것이고, 빠르게 지나치지 않고 하나하나 주의깊게 보는 어른이 있을 것이다!!!

조금 다운된 다크나이트를 슈퍼맨이 된 개인적으로 마블이 우선이고 슈퍼맨보다는 배트맨이기 때문에 wwww 슈퍼맨은 조금 빨리 지나간다.

이런 건 애들한테 보여줘도 되겠다

이런건 좀 징그럽게 빨리 지나가버리는 피규어뮤지엄 제주도에 있는 모든 피규어들이 내 타입이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귀여워서 어떻게 찍어야 되지?고민할 정도로

이게 실물로 예뻐하거나 리얼하거나 이런 느낌이 아니라

내가 제일 관심 있던 구간은 지난 입장료보다 볼거리가 많은 것 같아서 기뻤어

그런데 후기를 보면 입장료가 비싸다는 분들은 좋아하는 영화 캐릭터가 없었던 것보다 역시 이쪽에 관심이 있어야 볼거리가 있고 흥미로울 텐데 그렇지 않으면 빨리 지나칠 것이고 입장료가 아까울지도 모른다.

영화를 좋아하고 마블이나 DC 캐릭터를 좋아하고 그 외 피겨 자체에 관심이 있다면 절대 비싸지 않은 입장료 나는 스타워즈 앞까지 왔을 때

이 금액으로 이렇게 많이 보여줄 거야?

www이런 생각이 들었다니…

이제 키덜트가 아니라 키즈 구간이구나. www

앞에 서면 틀림없이 노래가 나올 것 같아 그거 ㅋㅋ

두유 워너 빌더의 스노우 맨

어때??ㅋㅋㅋㅋㅋ

사진에는 하나만 찍었는데 베브릭도 재질별로 사이즈별로 꽉차서 인테리어용으로 델구어 하고싶은것도 있더라

저는 애니메이션에 별로 관심이 없고 그래도 되게 유명한 원피스는 RGRG

입장이 키덜트 위주였다면 마지막에 갈수록 키즈존 같아어떤 후기를 보면 너무 어린 아이들과 가면 아이들이 재미없다고 했는데 그 말이 맞다.

영화 캐릭터라든가 아이는 모르니까 어벤지하고 배트맨 슈퍼맨이라든가, 아이는 모르니까 초등학생 이상이나 키덜트를 위한 피겨 뮤지엄 제주

얼마 안남았어. 생각보다 길어서 깜짝 놀랐어.

이런 거 나는 본 기억이 있는데 제목을 몰라ㅋㅋㅋㅋ 몬스터?? 뭐 그런 느낌일까?

그렇게 다 보면 꼭 등장하는 기념품 샵 팔 것도 사지 마~~~~ 이렇게 샀는데 집에 가면 그냥 들이밀테니까 팔도 사지 마ㅠㅠ

참을성 있게

이런 거 보면 또 움직이는 병이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겨 뮤지엄 제주 메인코스 끝나면 건너편에 별관이 있는데 그건 하나도 안찍어 거기엔 반지의 제왕?관련 피규어가 있었던 것 같아유리관 안에 사이즈로…

어벤져스만큼 ‘반지의 제왕’도 조아라인데 실물 크기의 리얼 피규어가 아니기 때문에 흥미가 적다!!

일단 어벤지에서 캐릭터들이 대박나고 그것만 봐도 돈값하게!!!

솔직히 아무 기대 없이 갔는데 너무 좋았던 피겨 뮤지엄 제주 일행도 다들 기대 이상이라고 해서 다 보는데 30분 넘게 걸린 것 같아그래서 첫날 관광코스 메인 타이틀은 너로 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한창로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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