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과 지지자 트윗 내용, 리플 CEO 소송 관련

 

갈링하우스는 리플 공식 홈페이지에 SEC가 미국 암호화폐 산업을 공격한다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그는 SEC의 주장은 사실관계에서도 법적으로 모두 잘못된 것이라며 XRP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암호화폐로 매일 십억달러씩 거래되고 있다. 리플은 통화이지 비트코인, 이더리움처럼 투자계약이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리플의 경우는 ICO와 달리 (증권 여부를 판단하는) 하위(Howey) 테스트 기준을 적용할 수 없다.미 법무부,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망 등 다른 정부기관은 이미 XRP를 통화로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그는 리플홀더는 이익을 공유하거나 배당을 받지 않는다. 의결권 등 기타 권리도 없다”며 “리플에는 주주가 있다. 회사에 투자하고 싶으면 XRP가 아니라 리플 주식을 사면 된다.증권과는 달리 XRP의 시장가치는 리플의 활동과는 상관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트윗에는 많은 논쟁이 진행 중인데 대표적인 지지자들의 트윗을 보면

메살리의 대표 라이언 셀키스는 SEC와 리플의 소송전에서 리플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SEC가 특정 자산의 증권 여부를 판단하는 하위 테스트가 디지털 자산 시대에 심각하게 늦어지고 있음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며 “리플의 승리는 암호화폐 업계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새로운 선례를 만들어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가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또 미국 정부는 세수를 창출하는 현지 기업을 꺾어서는 안 된다.리플이 안정되면 좀 더 적극적으로 시장성 확보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SBI 홀딩스 대표겸 리플사 이사회 중 한 명인 요시타카 키타오도 22일, 자신의 트위터로 SEC가 투자가 보호법 위반의 혐의로 리플사를 기소했다.해당 소송에서 리플이 우세한 입장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일본 금융당국인 금융청(FSA)은 이미 XRP가 증권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리플이 해당 소송에서 최종 승리할 것으로 낙관하며 아시아에서 함께 시장을 확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갈링하우스는 그의 트윗을 리트윗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