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최선일까요” 과연 편도 결석

 

여러분 양치하다가 이물질 느낌을 느끼고 토해 냈는데, 노란 알갱이가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이거를 편도결석이라고 하는데

저도 며칠 전에 발견하고 나서 만졌더니 복슬복슬한 촉감과는 별개로 정말 우유가 썩는 듯한 심한 악취가 나서 충격이었어요.

이런 것들이 제 입속에 나왔다고 생각하니 그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이빨을 닦았던 것이 잘못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거울로 확인해 보니 나온 것과 비슷한 것이 몇 개 찍혀 있었습니다.그래서 급하게 관련된 것을 찾아보니 편도결석수술을 해야만 없어진다고 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우선 이건 왜 가능한 걸까요?

목과 구강 사이에는 표면이 꽉 짜여진 엉덩이와 주름이 져 있는 공간이 존재하는데 여기에는 수많은 구멍이 있습니다.이거를 편도라고 하는데

다양한 세균이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고 감염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항체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근데 저희가 먹었던 음식이나 침투할 수 없는 바이러스의 잔해가 여기에 쌓이면 악취를 내는 결석이 생기는 것입니다.

물론이로인해서통증이있거나다른질환이걸리거나하는것은아니지만,목에이물감이있거나요즘처럼입을가리고있을때입냄새가심해서여러가지로불편하잖아요.